띠니앰이 사회복지사긔 오전간식 오후간식있는데 오후는 요양원에서 나가고 오전건 자식들이 보내준걸 주긔
간식 비싸고 좋은걸로 꼬박꼬박 보내주고 직원거까지 따로 챙겨주면서 잘 봐달라고하는 자식도 있는 반면에
한달이 1~2만원이면 되는 두유 한박스도 아깝다고 안사줘서 간식시간에 혼자 아무것도 못먹는 노인들도 있긔 이런경우에 걍 안타까워서 요양원에서 챙겨준다고하긔
간식 비싸고 좋은걸로 꼬박꼬박 보내주고 직원거까지 따로 챙겨주면서 잘 봐달라고하는 자식도 있는 반면에
한달이 1~2만원이면 되는 두유 한박스도 아깝다고 안사줘서 간식시간에 혼자 아무것도 못먹는 노인들도 있긔 이런경우에 걍 안타까워서 요양원에서 챙겨준다고하긔
ㅜㅜ
에휴
맞긔
...
앰 요양보호사인데 요양원들 다 미쳤긔 가족들이 주고간 음식들 치매할매들꺼는 원장이 다 뒤로 싹 빼돌림 보호사들 같이 먹으라고 주고간 음료들 원장이 다 가져가서 당근에 팜 음식도 유통기한 지난거 주고 심지어 곰팡이 핀 빵 구워줌 자식들 어차피 명절에만 찾아오고 대부분이 치매라 그냥 의미없이 명줄만 이어감 폭행도 엄청 하는데 할매 하도 두들겨패서 짤렸던 개줌
있는데 뭐 일정기간만 쉬는거고 다시 돌아옴 전보다 더 안보이게 할매들 두들겨 팸 앰이 나는 요양원 보내지말라고 그냥 자살할란다 할정도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