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어렸을때 모임에서 띠니는 거의 없는 취급하고 어른들끼리 술취해서 지들끼리 재밌는 얘기할때 앰칭긔 의새가 봊환자한테 청진기 댈때랑 주사놓을때 가슴 위쪽으로 확들어서 봊환자 슴보이게 잡아주는 간조새랑 엉덩이 주사놓을때 봊환자 보지보이게 잡아주는 간조새는 특별히 보너스 준다고ㅇㅇ 쓰면서도 역겹지만 실화긔
앰은 그걸그냥 듣고있었노?...
앰앱 다있었고 부부동반 모임이었긔 사람 많았고
....그뒤로 연끊겼길
띠니 이거 겪은적 있긔 유난히 브래지어 들어올리는 개줌마 간호조무새년 띠니가 손으로 누르면서 기싸움했었긔 시발년 암걸려 괴롭게 뒤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