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거의 반 손절인 칭긔무리 4년?만에 만나러갔는데
진짜 재미도없고 서로 악의없는 기싸움 몇번씩 벌어지고
걍 좆간혐오만 잔뜩 쌓고 돌아옴

띠니 이제 스물다섯인데 ㄹㅇ 칭긔가 하나도 없긔
근데 떠나간건 잊어버리는게 그나마 추억으로라도 남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