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거의 반 손절인 칭긔무리 4년?만에 만나러갔는데 진짜 재미도없고 서로 악의없는 기싸움 몇번씩 벌어지고 걍 좆간혐오만 잔뜩 쌓고 돌아옴 띠니 이제 스물다섯인데 ㄹㅇ 칭긔가 하나도 없긔 근데 떠나간건 잊어버리는게 그나마 추억으로라도 남나봐
ㄹㅇ 급딱땐 안그랬던년들인데 기싸움해 갑자기ㅡㅡ
그 씹스러운데 노잼인 분위기가 놈 피로하더라 걍 갤질이 더 재밌을줄은 몰랐긔
추팔할때 몇분 반짝 재밌고 말았음
걔네는 변했는데 난 중딩인거같아서 내가 걔네를 좋은눈으로 못바라보는것도 있어
맞긔 옛날친구는 피곤해져서 연락안함
학식때면 몰라도 회식되면 다변해ㅠ
어떻게 변하긔?
뭘로 기싸움함?
여러명이서만나지말고 한명씩만나시긔
악의없는 기싸움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