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따위에 갖다붙여서 미안하지만 재림예수든 미륵불이든 혼돈에 빠진 세상에 나타나서 인간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게 목적아니긔?

인류 역사는 그냥 여자를 갈아서 남자가 지 번식욕구 재산증식욕구를 채우던 게 지금 인간 역사긔 고대 바빌론 시대 그 몇천년 전부터 가부장제는 있었긔


그 가부장제 하에서 인간이 태어나는건데 남자는 절대 안할 부랄찢고 애낳는 희생을 여자도 안했으면 진작에 멸망했을 세상인데

그렇게 태어난 인간들을 붙잡고 뭐가 옳니 그르니 해봐야 해결 되지도 않고 인간세상 고통만 계속 커지긔


그냥 비구니도 안되고 수녀원도 안갔는데 한 세대 한 성별이 전체가 다 '그냥' 혐혼을 안하고 애를 안 싸겠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세계사 유래없이 실천하고 있는게 지금 김치 90년대생 온냐들이긔

ㄹㅇ 비폭력으로 고통을 끝장내긔 간디같은 무수리 갈배는 그림자도 못 밟을 재림예수의 화신들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