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씨는 은영 씨의 머리를 멍키스패너로 내리치고, 칼로 가슴 부위까지 찔렀다. 깊이 15cm의 가슴 자창으로, 갈비뼈가 절단되고 장기까지 심각한 손상을 입은 은영 씨. 응급수술로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신경이 끊어져 계속 진통제를 먹어야 하고 복대를 착용하며 재활해야 하는 상황이다.
익명(39.7)2024-03-05 14:48:00
답글
저 탄원서 속 사건 가해자 한남이 저지른 짓이긔 지아들이 저지른 도태범죄는 괜찮고 죽을고비 넘긴 피해자 신고는 야속하노? 아들맘들은 하나같이 왜 저럴까
ㄹㅇ
ㅅㅂ
허위인거 웃기긔 안들킬거라 생각한 지능ㅋㅋ
권 씨는 은영 씨의 머리를 멍키스패너로 내리치고, 칼로 가슴 부위까지 찔렀다. 깊이 15cm의 가슴 자창으로, 갈비뼈가 절단되고 장기까지 심각한 손상을 입은 은영 씨. 응급수술로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신경이 끊어져 계속 진통제를 먹어야 하고 복대를 착용하며 재활해야 하는 상황이다.
저 탄원서 속 사건 가해자 한남이 저지른 짓이긔 지아들이 저지른 도태범죄는 괜찮고 죽을고비 넘긴 피해자 신고는 야속하노? 아들맘들은 하나같이 왜 저럴까
ㄴ사람 아님
이게 현대사회 맞음? 씹미개해서 김치에서 못 살겠다 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