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에는 피가 중요한 상징으로 쓰이는데 혈이 들어간 순혈한녀는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긔 근본한녀라는 단어가 대체어로 적절한 것 같긔 (뿌리 근, 근본 본)
근본한녀보다 나은 단어 있으면 추천 부탁하긔 누가 순수한녀 얘기했었는데 그건 안 되긔
예로부터 제물은 순수한 처녀나 아이, 어린 양 같은 걸 바쳤긔 느루미가 제물로 순수함의 상징, 양자리, 양띠 이런 거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긔
그리고 꽃, 젊음과 관련된 단어도 안 되긔
좆예인도 젊을 때 꽃처럼 화려하게 피었다가 마컨 당해서 제물로 바쳐지잖긔
'꽃다운 청춘'도 노리고 만든 단어일 거긔 사실 진짜 속뜻은 '젊은 피'
ㅈㅁ 된 좆예인만 보더라도 별명 짓고 띄워주는 데는 이유가 있듯이 제물로 바쳐지는 대상을 띄워주는 건 다 이유가 있다고 보긔
정도령, 전쟁군왕, 가능공주 이런 거 말이긔
이런 건 "넌 특별한 존재다" 이 지랄로 마컨해서 제물로 바치려고 상대방을 띄워주는 거긔
띠니는 갤질하면서 "순혈한녀만 제물로 바치네" 이 문장이 매우 거슬렸긔
한녀갤에서 한녀 띄우는 거야 당연하지만 '순혈'이라는 단어를 굳이 강조하면서 띄울 필요는 없다고 보긔
띠니는 '순혈한녀'라는 단어를 '근본한녀'로 바꾸는 것을 추천하긔
피를 뜻하는 한자는 너무 찝찝하긔 '희생자'라는 단어도 제물을 뜻하는 의미로 느루미가 능욕하는데 순혈한녀라는 단어도 그런 중의적인 의미로 쓸 것 같긔
언냐 너무 글 잘 써줬긔 정성스러운 글 흐뭇하게 봤긔 다들 언냐 말에 동의할 거라고 믿긔
근본한녀 진짜한녀 찐갓치녀
언냐 말 다 받긔
근본한녀
유머인도 모계혈통 따르고 느느느도 한녀 ㅈㄴ 노리는거보면 근본한녀 ㄱㅊ
근본한녀
태생한녀
콩국수갤의 콩국수도 2재용 최애 음식아님? 3성은 청룡라인
근본이란 말 좋긔
‘양’생한녀 어때? 개자지새끼들은 ‘음’침하니까 그 반대라는 뜻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