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신문사가 ‘손흥민의 조상은 산동인’이라는 특집기사를 썼다. 손흥민의 집안은 밀양 손씨로 그 뿌리는 중국 산동지방의 옌타이라는 주장이다.
밀양 손씨는 거슬러 올라가면 신라 때 경주 손씨와 같은 뿌리다. 지금도 손씨는 모두 경주 손씨라는 동질성을 가지고 있다. 진한의 여러부족이 서라벌에서 국가형성을 주도했던 여섯 부족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경주 손씨가 신라육부의 한줄기라는 사실을 안다. 바로 그 손씨의 조상이 중국라는 억지다. 안동 쪽에 뿌리를 둔 한 부족이 중국 송나라에서 넘어왔고 이들이 손씨 성을 가졌다는 추정을 근거로 한 중국의 주장은 경주 손씨와는 다른 부족의 이야기다. 거의 모든 손씨는 고조선 멸망 이후 한반도 동남쪽으로 남하해 자리를 잡았다. 이른바 북방계 강골이다.
익명(118.235)2024-07-21 01:51:00
답글
본문 짤은 이 기사의 일부긔
https://www.google.com/amp/s/www.iusm.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9480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전국민이 빨아도 좆같이 싫어했던 새끼들 죄다 짱깨얐노
우마오당 댓글알바의 여론조작이었을 뿐
짱깨들이 탈북자로 신분세탁 한다더니
손씨 등재는 또 뭐고 돈만주면 되나?
스텔스 유니버스는 실존하는 현실이다
싹 다 까발려지는구나아 ㅋㅋㅋㅋㅋ 이제 이세상엔 더이상의 비밀은없을거긔
ㅁㅊ 왠지 정이안가더라
중국의 한 신문사가 ‘손흥민의 조상은 산동인’이라는 특집기사를 썼다. 손흥민의 집안은 밀양 손씨로 그 뿌리는 중국 산동지방의 옌타이라는 주장이다. 밀양 손씨는 거슬러 올라가면 신라 때 경주 손씨와 같은 뿌리다. 지금도 손씨는 모두 경주 손씨라는 동질성을 가지고 있다. 진한의 여러부족이 서라벌에서 국가형성을 주도했던 여섯 부족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경주 손씨가 신라육부의 한줄기라는 사실을 안다. 바로 그 손씨의 조상이 중국라는 억지다. 안동 쪽에 뿌리를 둔 한 부족이 중국 송나라에서 넘어왔고 이들이 손씨 성을 가졌다는 추정을 근거로 한 중국의 주장은 경주 손씨와는 다른 부족의 이야기다. 거의 모든 손씨는 고조선 멸망 이후 한반도 동남쪽으로 남하해 자리를 잡았다. 이른바 북방계 강골이다.
본문 짤은 이 기사의 일부긔 https://www.google.com/amp/s/www.iusm.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948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