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노파유입이라 말투 이상한거 이해해주긔

각설하고
노무현때부터 이상하게 각지의 무궁화가 잘려나가는 사건들이 생겼다하는데
내가 피부로 느낀건 2017때 많이 사라짐

무궁화는 고구려때부터 한반도의 정체성이라 할 만큼
상징인 꽃나무고
약재로 쓰는 아주 성질이 부드러운 이로운 나무라 함

각 지역마다 근본 있는 곳에는 항상 무궁화가 심어져 있었는데
관공서는 물론이고 뼈대있는 집안 등등
누군가의 소행으로 잘라져 나가는 뉴스 기사들이 다수 올라왔음

심각한 것은 군대 경찰서 학교같은 곳도 많이 잘려져 나갔다능
이걸 지적하는 윗선도 없음

( 무궁화얘기하면 진드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초반에 나즈막하게 자랄때 나무가 순해서 진드기를 타는 건 있어도  심고 나서 어느 정도 자라면 진드기 타지 않음.  무궁화 심은지 수십 년 지나서 갑자기 쥐도새도 모르게 잘린다는 게 이상함. 나라꽂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