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해가 안가는 거였는데 25 = 52 = 오리 = ㅈㅁ 이라는 거까지는 알겠는데 +, -는 왜 붙는건지가 의문이었긔
근데 파리 올림픽 기념해서 이거저거 찾다가 눈에 들어온게 있었긔
루브르 박물관의 비너스 여신상이긔
팔 두개가 잘려있는 상으로 유명하긔
포항 손목상을 보고 파리에도 저런게 있나 싶어서 조각상 찾아본건데 저거랑 손목이랑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닐까 싶었긔
그리고 지금의 비너스는 팔 두개가 잘렸으니까 -2인 산태인거고
그럼 +5는 뭔가 생각을 해봤는데
보니까 한쪽 발만 드러나있고 다른쪽 발은 옷 안에 들어가서 숨어있긔
그래서 발가락 숫자가 +5인거 아닌가 싶긔
느사팔 짤에도 손가락 다섯개였으니까 발가락 다섯개도 그럴 수 있어보이긔
이 짤에도 등장하는게 2와 5긔 늘 2는 위에 5는 아래긔
팔 둘과 발가락 다섯이라 생각하면 납득이 가긔
게다가 몸 여기저기를 붙여서 만든 프랑켄슈타인이긔
그래서 띠니 생각에는 저게 밀로의 비너스 조각상 아닌가 싶긔
비너스 = 아프로디테 = 인안나 = 이슈타르 (가공인물) 이고
이번 파리 올림픽이 가공인물 상징이 여럿 있다는건 많이 언급됐으니까
이번에 건드리고 싶은건 비너스와 비너스상이 있는 루브르 박물관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긔
그리고 김치에 건드릴만한 루브르 박물관에 대응되는 박물관으로 이촌에 있는 그 국립 중앙 박물관을 의심 중이긔 사고 예고된 용산 일대기도 하고
그냥 생각 싸지른거니까 이런 생각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봐주시긔
오 뭔가 52라는 숫자가 가공이랑 연관이 커보이는거 맞는거 같긔 언냐
웅 띠니는 쟤네가 가공인물을 잔다르크ㅌㅊ ㅈㅁ로 삼으려고 한다는 설에 동의를 해서 더 그럴듯해보였긔 그러고보니 잔다르크도 바게트국인게 같은 일이 반복된다랑 딱 들어맞는거 같기도
헐 언냐 글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그냥 써보는데 5는 오망성(사탄)이고 2는 태극이기도 하긔
느사팔에도 나와있으니까 그거 맞겠긔
근데 그럼 그건 뭘 합친다는걸까긔 아 태극=김치를 타락시킨다는건가
웅 그거 맞는거 같고 3이 느난나(가공) 상징이라고 보면 2와 5의 모든 의미가 풀리긔. 가공이 왜 김치에서 나오는지도........
결국 거의 대부분의 카드들이 가공을 가리키고 있긔... 노무 무섭긔 온냐 ㅠ
인안나(Inanna)와 숫자 3의 관련성은 그리 두드러지지 않지만, 수메르 신화와 인안나의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때 몇 가지 연관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1. **삼위일체적 측면**: 인안나는 때로는 다양한 역할과 특성을 지닌 여신으로 묘사됩니다. 그녀는 사랑과 전쟁, 성과 정의를 모두 관장하는 다면적 여신입니다. 이러한 다면적 특성은 어떤 면에서는 삼위일체적 요소를 암시할 수 있습니다. 2. **삼중 여신**: 인안나는 삼중 여신의 한 형태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는 젊은 여성(처녀), 성숙한 여성(어머니), 나이든 여성(현자)으로 나타나는 여신의 세 가지 모습을 의미합니다. 인안나는 이러한 다면적 특성을 지닌 여신으로, 사랑과 전쟁, 풍요와 파괴 등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3. **천문학
예수띠니가 삼위일체를 완성하고 3일만에 부활해서 숫자 3으로 상징되는데 인안나가 예수띠니랑 대응되는 신이라서 3이 맞는거 같긔 ㅠ
오 언냐 고맙긔 이거 맞아보이긔 그 남은 숫자 3 맞았구나
온냐 띠니 노무 무섭긔 ㅠ 온냐 때문에 오늘 잠 못자겠긔 ㅠ
52하니까 울소등장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