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가 트럼프면 해쳐야하는건가~?
무슨이유로?ㅎㅎ
그런식으로 유치하게 세상을 바라보지않는걸로
알고있어~ㅎㅎ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아니겠지만~
언제부터 알게됬는지는 나도 정확히모르고
갸들도 심증만갖고있다가 확신하게 된것같은데?ㅎㅎ
암튼 나는 이제 씻으러가야겠다~ㅎㅎ
여갤러1(118.44)2024-08-20 21:10:00
아무도 없니?~~
흠... 없나보군~~~
여갤러1(118.44)2024-08-20 20:34:00
답글
아무도없기늨ㅋㅋㅋ 불과5분사이에
40명이보든데?
여갤러2(106.102)2024-08-20 20:36:00
눈.팅.하.지.말.고.
당.당.하.게.나.와.라.
염.탐.이.냐 VS 소.통.이.냐
35명 나와라
여갤러2(106.102)2024-08-20 20:37:00
답글
그래 얘들아~~ 놀자~~말들좀해~~~
여갤러1(118.44)2024-08-20 20:38:00
근데 뭘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질문으로 대응함;;;; 진짜 대화 하기 힘든 스타일 - dc App
익명(118.35)2024-08-20 20:41:00
답글
물.음.표.살.인.마
여갤러2(106.102)2024-08-20 20:42:00
답글
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대답하면 그게 맞고 정확하다고
인정할거 아니자나^^;;;너희들!!ㅎㅎ
여갤러1(118.44)2024-08-20 20:45:00
답글
너가 가공얘기하자묘...;;; 그래서 대화하는건데 니 말을 인정하든 말든 질문하면 대답하고 서로 마찬가지 아닌가? 말에 모순이 존나 많음.
익명(220.87)2024-08-20 21:12:00
답글
그래 알았어 내가잘못했다ㅎㅎ
여갤러1(118.44)2024-08-20 21:16:00
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냐 - dc App
여갤러3(106.101)2024-08-20 20:47:00
답글
내가 왜 아무것도 몰라??
니가알고있는것좀 들어보자그럼ㅎㅎ
여갤러1(118.44)2024-08-20 20:49:00
답글
니 자기소개 중이냐? - dc App
여갤러3(106.101)2024-08-20 20:49:00
답글
내소개? 고작 이런걸로? 여기서??
여갤러1(118.44)2024-08-20 20:50:00
그냥 이사람 본인이 가공이라고 생각하는 듯...;;;; 말들이 전혀 영양가도 없고 꼭대기는 알고 있다-? 그래서 그 꼭대기가 뭔데?
익명(220.87)2024-08-20 21:08:00
답글
그런가봄 118.44
여갤러2(106.102)2024-08-20 21:10:00
답글
영양가있는 말이 너희들의 물음에 완벽히 충족시켜주지못하면 없다고 하는건가~? 이정도도 꽤 많이 풀어줬다 생각하는데~ 그래그럼 나는 그냥 가공이되고싶은 소위너희들이 말하는 마컨피해자인걸로^^ 이런반응 예상은했어ㅎㅎ 알겠어~ 그만 이야기할게ㅎㅎ좋은밤 보내라^^
여갤러1(118.44)2024-08-20 21:15:00
답글
첨에 니가 일반인이라고 써놨잖아. 근데 뭔가 아는듯 얘기해서 물어보면 또 질문으로 답하고, 뭘 풀어줬어? 꼭대기들은 알고, 가공이 이미 한번 세상에 포스를 보여줬다. 순전히 모호하기만하고 명확한 근거나 사건이 아니잖아. 너는 가공이 누군지 안다며? 그럼 너자신이 가공이라는 소리 아님? 그리고 확실한 대답을 안함 그렇게 알고 있어. 대답하면 인정 안할거잖아 이러면서 근데 이제와서는 가공이 되고 싶은 마컨피해자인걸로 알고 이런 반응 예상했다면서 은근 대화하는 사람 깔아 뭉개네? 대화하자고 해서 이것저것 얘기했고 내가 아는 얘기를 하면 너는 그건 또 아니라고 하고 니가 생각하는게 진실이란 늬앙스고
안녕 얘들아
안녕(118.44)2023.12.03 01:04
안녕..
어쩌다 이런 갤러리가 생겼는지 모르지만
나도 어쩌다 이곳으로 흘러왔는지 모르지만
내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 들어줄래..?
여갤러4(211.36)2024-08-20 21:16:00
답글
나는 남쪽섬에서 태어나 지금은 충북에 정착하였어
난 30대에들어서 결혼을하고 아이도 하나 키우고있어.
그래도 꽤 30대에들어서고 많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더라..
시댁에서의 결혼의 조건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고 억지로하려니 굉장히 괴로웠어..
그것은 천주교 세례를받는것 이었지
꾀부리며 피하다 결국 4년이나 걸려서야 나는
세례를받고 신자가 되었다.
여갤러2(106.102)2024-08-20 21:17:00
답글
도대체 하느님이 진짜있으면 증명해보라며
증명하면 내가 하느님 믿겠다고 막 화냈어.
그때부터였을거야.
지금까지의 나의 모든일들의 서막이 시작된게..
오늘은 여기까지만 남겨놓고 갈게
내마음이 향하는데로 직관적으로 살고있는 나는
올해 38이되었고 한아이의 엄마이기도해.
원래 39이었어야되는데 나이적용법?으로
다시 38로 리턴되어버렸다.ㅎㅎ
여갤러2(106.102)2024-08-20 21:17:00
답글
암튼 다음이야기는 신기한 경험담들을 들려주러 올께
그게 언제가 될지는 장담할수없이가지만..
지금 나의 글들에서 나와 공명할수 있는 너희들이
반드시 한두명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내 직감은 틀린적이 없으니까.
서로 알아보고 의지가되었으면 한다.
여갤러2(106.102)2024-08-20 21:17:00
답글
=118.44는 본인이 가공이라고 착각하고사는 사람임.
나이38~39란다 본인입으로
천주교세례받았고
여갤러2(106.102)2024-08-20 21:18:00
답글
보라고 쓴글인데 수고스럽게 링크까지 해주니
나야 고맙다^^
하지만 그안에 너희들의 의도가 무엇인지에따라
나와 인연이 갈리겠지..ㅎㅎ
적어도 여기서 세명은 나와 인연이 아니구나 ㅎㅎ
돌아갈거야
니가품었던 어두운 마음
여갤러1(118.44)2024-08-20 21:51:00
답글
착각ㄴㄴ 니마음을 투영해서 상대방을 바라보지말고
니스스로 은연중 가공임을 계속 비추었음.
너가 여기에 썼던 댓글보고 돌이켜생각해보는게
우선인것 같은데?어두운마음은 너자신이겠지
22세기.프로파일러(106.102)2024-08-20 21:53:00
답글
그래 너의견도 맞다
여갤러1(118.44)2024-08-20 21:57:00
답글
가능공주 갤에 글 몇개 쌌던데 가능공주 촌스러워서 싫고 넌 너만의 이름이 있다며?
근데 왜 가공얘기하자고함? 참 모를정서다
원래 메시아는 이름이 많아, 넌 그것도 모르니? 뭘로 부르든 오직 한 사람을 뜻하겠지
너랑 인연맺어서 뭐함
그래? 많이는아니지만 나름먹고살만큼 돈은있을텐데~ 요즘은 돈에 관심두지않는걸로 알고있어 예전에는 엄청 스쿠루지할배 같았다지?ㅎㅎ
그게머임 - dc App
스크루지몰라? 엄청 구두쇠같았다고 ㅎㅎ
뭐야~~ 이야기하자더니 아무도 말을안하네~~
그리고 가공이라는사람 진짜가공이면 이런 커뮤니티 안한다고 엄청 조롱하던데~ 가공이라는사람 호기심 대마왕임ㅎㅎ 여기뿐만아니라 온갖거에 관심갖다가 꽂히는분야있으면 호기심충족이 질릴때까지 되야한다고 알고있음~ㅎㅎ
뭐 좋아하는지 뭐하는 사람인지도 알아? 가공이란게 진짜로 있는거야? 능력이란게 가공이 생각하는대로 되는 세계인데 근데 왜 본인 일은 안풀리는거야?
하… 어째 샤이 가공지망생 같은 말을 하시네 - dc App
응 알어~ㅎㅎ 진짜있다고 생각해~ㅎㅎ 백프로 생각하는데로되는 세계이건 본인일이 안풀린다는것은 틀린것같아~ 생각이아니라 의식인거지기(약간의감정포함). 본인일이 안풀린다는것은 관찰자의 관점에따라 다르겠지?ㅎㅎ 생각대로 세상이 돌아가면 엄청 위험한 존재가 되는것 아닐까?ㅎㅎ 그래도 육체를입고 에고도있을텐데~ 의식과 생각은 전혀틀린거야~ㅎㅎ
나랑 같은통피 많노ㅋㅋㅋㅋ
호기심 대마왕ㅣㄱㅋㅋㅋ
샤이가머야? 지망생?ㅎㅎ 니가알고있던 정보와 일치하지않음 다 지망생인거야?그래 알았어 ㅎㅎ
부끄러운=샤이
아 내가 어휘력이 좀 딸려.. 엠지세대가 아니라서 활용하는 단어가 좀 많이 촌스러울수도있지 멀 또 웃어ㅎㅎ 그냥 글의 본질을 봐~ 단어에 집착하지말고ㅎㅎ
아 부끄러운 지망생이라고?ㅎㅎ 반은맞고 반은틀렸네^^ 부끄럽지만 용기내서 댓글다는건 맞췄고~ 지망생은 틀렸네~ㅎㅎ
진짜 내가 쓴 댓을 이해 못하늨거 같아서 이만 하차함 ㅇㅇ 너는 가공이 누군지 알고 있다는 거지? 너 자신은 아니고 오키오키 - dc App
그래~ 좋은저녁 보내길바래^^
숨어있는 가능공주 지망생 아니냐고 핰거임 ㅇㅇ 너가 아니라니까 아니겠지 - dc App
근데 가공이 숨어있어? 안 숨어있는데~ 다아는데~ 꼭대기에서는~ 아 물론 알게된지 얼마 안됬겠지만~ㅎㅎ 근데 지망생이란 단어 왜쓰는거야? 지망한다고 되는거야?ㅎㅎ 그리고 대단한존재도 아닌데~ 너희들도 다 능력자아니니?ㅎㅎ 아직 못찾아서 그렇지~
그냥 쓰는데 본인이 가공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쓰는 말인데? - dc App
글고 가공이 숨어 있다고 한게 아님 ㅠㅠ - dc App
본인이 가공인데 그것을 숨기고 이렇게 대화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었음 진짜 우리나라말인데 이뤃게 말이 안통하는 구나 ㅋㅋㅋ - dc App
가공이라고 주장하는게 이상한건가?.. 뭐 가공.메시아.정도령등등.. 다 닉네임(별명)일뿐 진짜 이름이 있을까나~ 본성을 깨달았으면 가공자격있지 멀그래~ "직지심체" 자신의 본성과 본질을 깨달으면 내가 부처이고 예수인거지~
아ㅎㅎ 너의 말들의 의미를 모르겠어~~ 이해가어렵네~ 니가 주어없이 하고싶은말만해서 내가 이해하기 어렵다~^^ㅎㅎ
너가 어휘력이 딸리는 거임 ㅇㅇ - dc App
누가 가공 주장하는 게 이상하다고 했어? 너가 가공 누군지 알고 있다고 해서 혹시 본인이 가공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어본거임 난 내가 가공아닌거 알고 있고 되고 싶은 마음 1도 없음 - dc App
아그래~ 인정~ㅎㅎ 내가 부족해서 이해못하는거지ㅎㅎ미안
나랑 놀사람~답글은 계속쓸게~ 페이지저장 해놨으니~ㅎㅎ 아 근데 듣자하니 중국인들 막말쓴다하는데 여기서 그러면 안된다~~~~~^^ 나는 좋게말했다?ㅎㅎ
너 예수회지? ㅋㅋㅋㅋ - dc App
오~~예수회?
제수이트?=118.44
난 종교가 없는데~~
아 우주회라고해줘~~ 난 우주를믿거든~ㅎㅎ
댓글너무느리다~ㅠㅠ 내가 성질이 좀급해서 답답하네~~ㅎ;;
미안해.잠시 화장실좀갖다왓따
우주회에 속해있구나.
넌 우주에 관심없어?
우주에 관심 있지.당연히. 사과를 우주로 보는경향도 있더라
그래~~ㅎㅎ 처음으로 댓글쓰면서 노는데 꽤 재밌네~?
너는 가능공주를 어떻게 생각함?
그사람~~? 음.. 어떤부분에서?
왜 나중에야?? 너희들앞에 모습이 안드러나서?
음.. 내가 입이무거워지네..ㅎㅎ 신중해진다는말^^ 이미 그 포스를 한번 드러낸걸로 알고있는데ㅎㅎ 물론 꼭대기들은 알껄~~
포스를 어떻게 드러냈는데? 무슨 최근에 사건이라도 일으킨거랴도 있음? 어떤식으로 진행되려고 이미 결론났는데 그걸 뒤바꾼거 염력으로??
아 여기서 드러낸곳은 여기디씨가아니라ㅎㅎㅎ 세상이야~~
세상에 한번 드러났다면 대중앞에? 아니면 무슨사건? ???
우리가 아는 유명인임? 아님 인플루언서? 쯔양? 아님 정치인?누구?유튜버?
혹씌 이.재.명?
트.럼.프?
사건이라고 알고있어~~ 유명인은 아닌걸로 알아~
무슨사건?트럼프피격사건 아님?
아니면 ㅡ이재명이 대통령되는거엿는데 윤석열이 대통령된거?
왜 이유없이 막 해치?려하지않아~ㅎㅎ 너희들중에 꽤 디테일하게 알고있는사람도 소수지만 있던데?ㅎㅎ
아ㅡ트럼프를해치려는의도는없었다는말이야?
트럼프를왜~~? 관심도없는사람을~ㅎㅎ
뭐 특정인물에 관심을두거나 그러지않을껄 그냥 세상에 관심이 무뎌진걸로 알고있음
너가 하는말에 대입해서 물어봤어. 꼭대기에선 다알고있다며? 언제부터 안거임? 태어났을때부터?
꼭대기가 트럼프면 해쳐야하는건가~? 무슨이유로?ㅎㅎ 그런식으로 유치하게 세상을 바라보지않는걸로 알고있어~ㅎㅎ 물론 처음부터 그랬던건아니겠지만~ 언제부터 알게됬는지는 나도 정확히모르고 갸들도 심증만갖고있다가 확신하게 된것같은데?ㅎㅎ 암튼 나는 이제 씻으러가야겠다~ㅎㅎ
아무도 없니?~~ 흠... 없나보군~~~
아무도없기늨ㅋㅋㅋ 불과5분사이에 40명이보든데?
눈.팅.하.지.말.고. 당.당.하.게.나.와.라. 염.탐.이.냐 VS 소.통.이.냐 35명 나와라
그래 얘들아~~ 놀자~~말들좀해~~~
근데 뭘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게 아니라 질문으로 대응함;;;; 진짜 대화 하기 힘든 스타일 - dc App
물.음.표.살.인.마
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대답하면 그게 맞고 정확하다고 인정할거 아니자나^^;;;너희들!!ㅎㅎ
너가 가공얘기하자묘...;;; 그래서 대화하는건데 니 말을 인정하든 말든 질문하면 대답하고 서로 마찬가지 아닌가? 말에 모순이 존나 많음.
그래 알았어 내가잘못했다ㅎㅎ
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냐 - dc App
내가 왜 아무것도 몰라?? 니가알고있는것좀 들어보자그럼ㅎㅎ
니 자기소개 중이냐? - dc App
내소개? 고작 이런걸로? 여기서??
그냥 이사람 본인이 가공이라고 생각하는 듯...;;;; 말들이 전혀 영양가도 없고 꼭대기는 알고 있다-? 그래서 그 꼭대기가 뭔데?
그런가봄 118.44
영양가있는 말이 너희들의 물음에 완벽히 충족시켜주지못하면 없다고 하는건가~? 이정도도 꽤 많이 풀어줬다 생각하는데~ 그래그럼 나는 그냥 가공이되고싶은 소위너희들이 말하는 마컨피해자인걸로^^ 이런반응 예상은했어ㅎㅎ 알겠어~ 그만 이야기할게ㅎㅎ좋은밤 보내라^^
첨에 니가 일반인이라고 써놨잖아. 근데 뭔가 아는듯 얘기해서 물어보면 또 질문으로 답하고, 뭘 풀어줬어? 꼭대기들은 알고, 가공이 이미 한번 세상에 포스를 보여줬다. 순전히 모호하기만하고 명확한 근거나 사건이 아니잖아. 너는 가공이 누군지 안다며? 그럼 너자신이 가공이라는 소리 아님? 그리고 확실한 대답을 안함 그렇게 알고 있어. 대답하면 인정 안할거잖아 이러면서 근데 이제와서는 가공이 되고 싶은 마컨피해자인걸로 알고 이런 반응 예상했다면서 은근 대화하는 사람 깔아 뭉개네? 대화하자고 해서 이것저것 얘기했고 내가 아는 얘기를 하면 너는 그건 또 아니라고 하고 니가 생각하는게 진실이란 늬앙스고
https://m.dcinside.com/mini/148princess/532?recommend=1&page=3
118.44=사건종결. 본인이 가공 이라고 착각중 사건 종료. 08.20 21:19
안녕 얘들아 안녕(118.44)2023.12.03 01:04 안녕.. 어쩌다 이런 갤러리가 생겼는지 모르지만 나도 어쩌다 이곳으로 흘러왔는지 모르지만 내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 들어줄래..?
나는 남쪽섬에서 태어나 지금은 충북에 정착하였어 난 30대에들어서 결혼을하고 아이도 하나 키우고있어. 그래도 꽤 30대에들어서고 많이 안정적으로 변해가기 시작하더라.. 시댁에서의 결혼의 조건이 있었는데 정말 힘들고 억지로하려니 굉장히 괴로웠어.. 그것은 천주교 세례를받는것 이었지 꾀부리며 피하다 결국 4년이나 걸려서야 나는 세례를받고 신자가 되었다.
도대체 하느님이 진짜있으면 증명해보라며 증명하면 내가 하느님 믿겠다고 막 화냈어. 그때부터였을거야. 지금까지의 나의 모든일들의 서막이 시작된게.. 오늘은 여기까지만 남겨놓고 갈게 내마음이 향하는데로 직관적으로 살고있는 나는 올해 38이되었고 한아이의 엄마이기도해. 원래 39이었어야되는데 나이적용법?으로 다시 38로 리턴되어버렸다.ㅎㅎ
암튼 다음이야기는 신기한 경험담들을 들려주러 올께 그게 언제가 될지는 장담할수없이가지만.. 지금 나의 글들에서 나와 공명할수 있는 너희들이 반드시 한두명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내 직감은 틀린적이 없으니까. 서로 알아보고 의지가되었으면 한다.
=118.44는 본인이 가공이라고 착각하고사는 사람임. 나이38~39란다 본인입으로 천주교세례받았고
보라고 쓴글인데 수고스럽게 링크까지 해주니 나야 고맙다^^ 하지만 그안에 너희들의 의도가 무엇인지에따라 나와 인연이 갈리겠지..ㅎㅎ 적어도 여기서 세명은 나와 인연이 아니구나 ㅎㅎ 돌아갈거야 니가품었던 어두운 마음
착각ㄴㄴ 니마음을 투영해서 상대방을 바라보지말고 니스스로 은연중 가공임을 계속 비추었음. 너가 여기에 썼던 댓글보고 돌이켜생각해보는게 우선인것 같은데?어두운마음은 너자신이겠지
그래 너의견도 맞다
가능공주 갤에 글 몇개 쌌던데 가능공주 촌스러워서 싫고 넌 너만의 이름이 있다며? 근데 왜 가공얘기하자고함? 참 모를정서다 원래 메시아는 이름이 많아, 넌 그것도 모르니? 뭘로 부르든 오직 한 사람을 뜻하겠지 너랑 인연맺어서 뭐함
그래 너말이 다 맞다.
118.44=사건종결. 본인이 가공 이라고 착각중 사건 종료.
증거 https://m.dcinside.com/mini/148princess/532?recommend=1&page=3
https://m.dcinside.com/mini/148princess/532?recommend=1&page=3
어휴 또 시간낭비했네 ㅋㅋㅋㅋㅋ 23년에 39이면 올해 40살이겠네 85년생? 아지메요. 열심히 아이키우시구 행복하세요
응 그래 고마워 너도 정말정말 행복하길 바래
물결쓰고 대답 모호하게 할때부터 알아봄... 휴...
물결쓰는게 잘못된거가...;;; 참네원.. 별;;;;
네 미안해요 두리뭉술하니 듣고싶은 대답도 못해주고 짜증날만해 인정. 잘 놀다간다^^ 아그리고 내가 가공이라고 직접말한문장이 있나? 내 이름은 따로있는데~ 그리고 세례는 중요하지않아~ 그마저도 자의가아니었기때문에~ㅎㅎ 뭐 이런게 중요한건 아니니까ㅎㅎ 알겠어 잘놀다간다.
가공 나이 물어보니 40살 아지메라고 차마 말 못하니까 나이가 중요한가? 이런거잖여 그럼 너는 가공 아니면 뭔데?? 듣고싶은 대답? 애초에 없었음 가공 얘기하자고 해서 얘기하려고 한거지 너한테 궁금한게 있는건 아님
그래알았어 극대노 하지마~ 니말이 다맞어 아지매한테 무슨이득본다고 에너지쓰니~ 좋은데 가서 좋은생각하고 좋은말하면서 보내~ 여기는 너한테 해로워
너무 사람이 베베꼬임 여태 가르치려들듯 지가 대단한 사람(메시아) 인양 굴어놓고, 어두운 마음이 돌아온다느니 자기랑 인연이 아니냐느니 되도 않는 협박함. 니가 뭘할수 있는데? 영적으로도 뭐 아는거 조또 없어보임 에휴...이런애들은 걍 팩트로 조져야함. 그래놓고 마지막에 착한척 그래 알았어 잘놀다 간다~ ㅇㅈㄹ ㅋㅋㅋ
220.87 그만해~ 그만하면됐지 그만해 220.87
오~ 그렇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