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선발된애들이 저런짓들 하는게 우연이 아님
저 판 자체도 일루미 기획이고
애초 우승자부터 지들이 키운 애들로 내정돼 있었을 가능성이높음
오디션은 걍 짜고치는 판이고 ㅇㅇ
3대 일루미 기획사 사장들이 나와서 심사하고
울고웃고 쇼한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작위적이라 소름돋음
ㅈㄴ각본티나서
슈스케가 아마 그 시발점이었고
그게 첨으로 핫하게 떠오른 시기가
마침 스엠이 로스차일드랑 계약한 시점이기도함
대충 그시기부터가 본격 일루미 광대 선발 붐을 이루던 시기임
슈스케, 케이팝스타, 쇼미, 프듀.. 심지어 트롯까지 전부다 그거였음
정말 소름돋긔
ㄷㄷ 그러네 소름
이번에 하는 흑백오디션도 느루미 바둑판 생각나던데 개역하더라
피라미드, 666 싸인, 전시안, 체스판 무늬, 악마뿔 손싸인, 눈탱이 밤탱이, 인간통제 묘사 이런 걸 웃으면서 여러 명이 단체로 묘사하는데 진짜 사탄교 사이비 세상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