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맨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 22장13절에 알파와오메가가 나옴

(알파의 문자 뜻은 시작이라는 뜻이고,

오메가는 끝이라는 뜻임.

알파와 오메가 = 시작과 끝)


요한계시록 22장13절을 간단히 요약하면

(배경: 예수가 죽고 다시 부활해 하늘로 올라간 뒤에

예수의 제자인 요한에게 나타나서 예언을 하는 장면임)

예수:

내가 곧 이 땅으로 다시 올게.

나는 너희에게 줄 상을 준비해서 갈거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이고, 처음과 나중이고, 시작과 끝이야.


중요내용을 요약하면

1. 다시 오심을 약속 (=재림)

2. 예수를 믿는 자들에 대한 보상을 약속

(=믿는 자는 보상을 받음, 악인은 심판 받음)

3. 알파와 오메가는 나다 (예수에 대한 정보를 알랴주심.

알파의 문자 뜻은 시작이라는 뜻이고, 오메가는 끝이라는 뜻임.

처음과 끝이 동시에 있다는 것은 영원함을 말한것이고

영원한 것은 (성경피셜) 하나님 밖에 없음.

즉 예수=알파와 오메가=하나님인 것을 비유적으로 말한 것임.

성경에서 예수가 하나님이라는 구절은 무척 많음.)

알파와 오메가 = 하나님


지금 동시에 터지고 있는 사건인

동덕여대, 송재림과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일루미들이 예수의 재림(가능공주?)을 확신한것 같고 그 사실을

송'재림' 사망, 동덕여대 '오메가' 등등의 상징을 이용함으로써

서로 신호를 주고받고 있는 것으로보임


일루미들은 성경에 나오는 개념 상징들을 가져와서

자기들의 이미지로 만들거나 조롱, 더러운 이미지로 바꿔버림

예를들면 무지개(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약속을 상징),

정사각형(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어린양(예수님)의 신부인

새예루살렘성(신부를 건축물에 비유함)의 모습임),

알파와 오메가(하나님, 예수의 상징),

IAM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모세한테 처음 본인을 소개할때

"나는 나다" (IAM that IAM)라고 함)


일루미들이 난리치는 것을 보니 한가지 확실한 건

예수가 '재림'했다는 사실같음

예수가 재림했다는건 심판(=일루미 멸망)이 시작된다는 의미임


일루미들한테는 이제 영광따윈 없고

끝없는 지옥으로 추락할 일만 남았다는것임


그들의 마지막 발악이 매우 기대됨

매우 추할것으로 예상중 ㅋㅋ


요한계시록 22:11-14

"이제는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러운 채로 있어라.

의로운 사람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사람은 그대로 거룩한 채로 있어라.

보아라, 내가 곧 가겠다.

나는 각 사람에게 그 행위대로 갚아 주려고 상을 가지고 간다.

나는 알파며 오메가, 곧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시작이며 끝이다.

생명 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차지하려고, 그리고 성문으로 해서 도성에 들어가려고,

자기 겉옷을 깨끗이 빠는 사람은 복이 있다.

개들과 마술쟁이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을 사랑하고 행하는 자는

다 바깥에 남아 있게 될 것이다.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https://www.bible.com/ko/bible/142/REV.22.RNK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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