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알짱거리며 호위무사들 뒤에 숨어
조롱하기 바쁜 털빠진 늙은 암사자 그저 야레야레
마컨은 약골 영혼들이나 당하는 심리 주술의 일환
본인이 누군가의 감시를 받고 있다부터
관념을 세겨 넣고 작업을 시작
거기에 말려 점점 정신 멘탈을 부수는거죠
까지꺼 감시 받아봐야
기껏해야 알몸 숨어서 보라고 하는 마인드
얼마나 쉬운가요 상쇄하기가 후후
만약 그런 느낌을 받는다?
감시자들 항마력 떨어지게 지속적으로
니들은 반드시 내장이 찢겨 썩어가 고통스럽게 뒤진다
역으로 암시를 걸어두세욧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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