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구상에 지옥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차고 넘친다
마음의 지옥속에서 남을 미워하고 자신을 혐오하고
고통과 괴로움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차고 넘친다
성철스님은 깨닫지 않겠다는 것이다
끝없이 다시 태어나도 또다시 지옥을 인식하고 지옥같은 마음을 또 가지고 번뇌와 고뇌를 스스로 만들면서
또다시 지옥 중생들과 지옥처럼 다투고 그러다가 인욕을 성취하고 또다시 업장을 소멸하고 성불을 이루면서
여러 마음이 지옥인 사람들을 부처님의 성불을 도와준 스승으로 만들어 주어 그사람들마저 부처가 되게 하고싶다는 뜻이다
그래서 자비심이 가득한 사람들은 끝없이 지옥을 간다
자비의 뜻은 사랑 자, 슬플 비
슬퍼하며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이기 때문에 자,비 인것이다
성철 스님은 계속 슬퍼할 것이란 뜻이다
그래서 계속 지옥을 가고 싶다고 한 것이다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는 큰 스승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