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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팀인데 

이팀 지금 뭐가 좀 있긴 있음 


리더는 최근 몇년간 신격화밈으로 유명한데 이를 게임회사에서 불편해서 마왕,대마왕으로 상징적으로 그려내는데 악마 염소를 지나치게 자주 비유함

결과적으로는 무너뜨리려고 하는 중이고 리더가 있던 이 팀에 미국자본이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운영적으로 개판나고 망조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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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기괴할정도로 이상한 모임이 되었는데 여기 퇴사후기를 몇년간 보다보면 이상한점이 느껴지는게

너무 비상식적으로 굴고 정상인을 내보내는데 모종의 중간 친목으로 망한 좆소라기엔 좀더 목적을 두고 정상인을 내쫓는것같기도함


결과적으로 리더선수의 후계자, 계승자 지속적으로 찾는중 (비즈니스적인 의미로도 상징적인 의미로도)인데

여기서도 이상한게 돈을 더 벌수있는 선택을 하는것도아님 오로지 특정선수 영향력 줄이기에 초점임 

(리더를 마킹한 유니폼을 팔면 무조건 200억은 확정인데 억지로라도 그걸 포기하고 다른마킹으로 100억을 버는둥이라 돈도 목적이아님)

리더성적은 유독 보수정권 때 잘되긴함 (우연이라고 밈생김)

 

COO가 독실한 신자

팀원별로 가톨/기독 섞여있음

팀원중에 독실한 신자 개못해도 억지로 후계밀다가 팀터질뻔하는중

별개로 라도출신 카르텔일수도있다고 말나오는중


일단 제일 이상한건

저 판자체가 리더에게 리그의 수명과 비즈니스가 전부 달려있어서 다들 쟤가 떠나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조금이라도 유지할 계승자나 후계자 싸움을 관계자들이 전부하고있는건 맞음

근데 정작 저 리더를 가진 구단은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모델을 위한 선택만을 하는게 아니라 

오로지 당장의 돈줄이기도한 선수의 영향력을 줄이고 계속 특정 지향성(리더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쳐냄

최근 계승자로 선택한 선수를 마왕의 왕자라고 부르는중 (직접 바이럴해서 해외에 돌린걸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