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방향에 토성
그리고 지그재그 화살표를 일부러 두개 넣었지.
물병자리 기호랑 같음
눈 코 입
둥근 얼굴을
피카소식 해체로 표현함.
네모난 각자의 프레임.
그리고 장벽.
소통되지않고 각자의 프레임안에서 존재함.
그 사이사이는 벽들이 가로막음.
즉 무슨 말이냐면.
하나의 지구촌이 아니라
마치 피카소의 그림처럼 각각 모두 해체되어
배열된 지구촌이라는 의미임.
분열, 해체를 상징.
따로 논다는 의미.
토성이 12시 중앙 자리잡은건.
이 모든 분열과 해체가 죽음을 불러온다는 의미인듯
전체적으로는 마치 하나의 세포가 세포분열을 하는 모습처럼 보임.
전체적인걸 통들어서 '분열'이 핵심 키워드같다
도당들의 바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