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봐도 알거같음.

"하... 어디서 이딴게 들어왔지?"
이런 선임들의 탄식 엄청 들었을거 같음.

본인은 본부대에서 엑셀의 신으로 불렸던 남자임.
서울대 출신 인사과 병사도 나한테
엑셀 물어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