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의 아들 진천의 자랑 정쁘이


미갤에서 떠나와  여연갤에서 자리 잡기까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녔을텐데


이렇게 여연갤에서 우뚝선 모습을 보니


대견하구나


쁘이야.  여연갤에서 초반에 난리칠때 햐! 또 여연갤러 한테 디엠스토커질 하다 쫒겨올꺼라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여연갤의 중심멤버로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러네.   울 브이를 다시 보게 됬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상을 보여주길 기대하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