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봤자 내가 개처발릴 걸 무의식적으로는 알고 있다라는 증거지
손 달달 다리 부들부들 심장 벌렁벌렁 요건 나 맞아
익명(223.39)
2024-11-25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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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화를 내면 몸이 나도 모르게 바르르 떨리고 말도 더 더듬게 돼.
익명(223.39) | 2026-11-25 23:59:59추천 0 -
기분좋아지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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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는 게 병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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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날 개패듯이 패야 된다는 걸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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냔 겁도 많고 유약하고 현명하지 못하고 산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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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연히 사회에서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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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민폐적인 존재가 맞아. 어느 하나 내 자발적 의지를 발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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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돈 벌 수 있을만큼 시다가 되지 않을 수 있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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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움받고 싶지 않음. 나도 노력을 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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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 시다는 아님. 근데 난 시다해야 돼. 아직 시다탈출할만큼
익명(223.39) | 2026-11-25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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