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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뭘 거역해서 무너지는 걸까?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재벌로 군림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롯데가 느느느 수하인 건 롯데타워만 봐도 확실해.

한국판 오벨리스크를 서울의 중심에 세워놨잖아.




느느느는 이집트 신들을 진짜로 숭배해서

이집트의 높은 암석인 오벨리스크를 전세계 곳곳에 옮겨놨음




이탈리아 로마에는 13개나 되는 오벨리스크들이 있음.
(이건 내가 잘 모르는데 로마 신화 역시 그들의 숭배 대상에 들어가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음)
로마 제국 시절 이집트와 전쟁을 일으킨 후 승리 기념이라는 이름으로 현대 기술로도 옮기기 힘든 거대한 비석을 이집트에서 로마까지 옮겨옴. 진짜 이집트에서 만들었던 오벨리스크는 총 4개고 나머지는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를 모방하여 세운 것임.
프랑스 파리에 클레오파트라의 비늘 이라는 이름의 오벨리스크임. 이집트 룩소르에서 이동.
이집트 지도자 무함마드 알리가 프랑스에 외교적 선물이라는 이름으로 준 것 1833년에. 클레오파트라의 비늘 이라는 이름은 후대에 붙인 것임.


영국 런던에 클레오파트라의 바늘 이라는 이름의 오벨리스크.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이동
역시 이집트 지도자 무함마드 알리가 영국에 외교적 선물로 준 것. 1878년

미국 뉴욕에도 클레오파트라의 바늘이 센트럴파크에 있음. 이집트 헬리오 폴리스에서 이동
이집트 새로운총독 이스마엘 파샤가 미국에 1881년에 외교 선물로 줌.



옮겨 놓을 만한 가치가 없거나,

그럴 필요가 없는 도시에는

오벨리스크를 모방한 건물을 세워놨고.

서울에선 그게 롯데타워임.




설마 모양이 비슷하단 이유만으로 오벨리스크냐고?
트럼프가 서울에 지어진 롯데 월드 타워를 칭찬함.
에펠탑도 아니고 자유의 여신상도 아니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기록된 가치있는 건물도 아니고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처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것도 아니고.


게다가 이름도 "월드"타워. 그냥 롯데타워라고 사람들은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롯데 월드타워"임
(사실상 cbdc) 포부를 밝힌 월드코인.
한국을 집중적으로 테스트 베드로 사용하겠다고 언론에 기사까지 났는데
그 월드코인이 2024년에 한국에 와서
포럼을 개최한 장소가 공교롭게도 "롯데 월드타워"



그렇게 건설 사고가 많이 날 시기도 아닌데
유달리 롯데 월드타워는 건설하면서 사망사고가 많이 일어남.
죽은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고
사인도 다양함. 추락사만 있는 게 아니라
철근이 떨어져서 사망. 전기가 누전되서 사망. 차에 치여서 사망.
ㅇㅅㅈㅅ 아님?




근데 팽한다고? 이렇게 허무하게?

롯데가 뭘 거역했을까?


아니면 곧 한국과 일본에 어떤 짓을 하겠다는 신호일까?

우리 한국 느느느 대표 홍씨의 jtbc에서 예전에 삼각형 로고를 빛내며 오랜기간 했던 썰전에서도

흥미롭게 롯데의 지배구조가 밝혀지지 않았고

광윤사. 가 지배하고 있다는 것만 방송에 내보냈는데..

이것만봐도 느느느 냄새가 나.


롯데는 은행에 빚을 지지 않는 게 운영 신조인데

갑자기 부도위기까지 몰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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