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대한 직접원한은없는데

148이 인원 많고 파훼좋아하다보니

너를견제하려고한다.

나도 내 억압에서 자유하고자

쎄게나갔던것뿐야..

일단 내가 먼저 사과할게.

다시는 너에게 폭언이나 무시하는처사는없고

가벼운선에서 아닌말일경우 지적정도는있을거야

네가 내인생이잘되길 딱한마음이 조금이라도있다면

날 자유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