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무슨 여혐 남혐 비접 접자 다 갈라치기 당하는 선동에 놀아남?
나라 결속력 붕괴돼서 무너질까 걱정이다
대혐오의 시대를 끝내자 우리 조상이든 우리든 우리가 만든 이 나라 우리가 사는 이 나라
이렇게 대한민국 키운 국민성 안죽었다 dna에 남아져있음
아직 끝나지 않았어 위기는 곧 기회이고 살아나갈수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해주고 나말고 다른누구도 다 똑같이 다 누구의 부모고 자식임 다 사람임
사랑의 힘이면 다 할수있다 누굴 사랑하기에 일을 나간다는둥 지켜야한다는둥 공부하며 미래를 꿈꾼다는둥
약간 차가운 사회느낌인데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이러지 않았어, 우리는 우리안에 따뜻한 사랑의 힘을 다시 깨울 필요가 있다
나에서 가족으로 가족에서 친구에게로 친구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우리나라로 펴져나가야해
헌법주체 우리나라 국민이 있기에 나라가 있고 법을 만들기도 개정할수도 있는 힘이 있어 명심해
근데 이제 사랑이 없다는 걸 알 때도 되지 않았어? 이 나라는 순수한 사람들의 희생을 담보로 커왔어. 이제 인간의 도리라든가 선량함 따위로 착각했던 카르마 떠안기를 그만 둘 때가 되었지 남혐 여혐 비접 접자 갈라치기하면 하라고 해. 카르마 맞을 애들은 맞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