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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게을러서 그길을 못 걷고 있다.


내가 딱 맘 먹고 걸으면

석가모니처럼 거창한 운명을 거머쥔 최초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 텐데

아직은 아닌 듯. 귀찮아, 말귀를 못 알아 먹는 개돼지들 구원이라니 ㅋ

그런 수고로운 일을 해야 된다면 나는 NEO=ONE를 포기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