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는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친한 친구들 때리고

그랬거든 그게 가끔 후회하고 그랬는디 지금은

아 저새기들 더 때릴껄 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은

고딩때 친구 한명이 복싱한다고 애들 데리고

스파링 뜨자고 하는거야 나한티 ㅋㅋ 난 복싱 배운지

3년 된거였는데 저새긴 모르고 있었지 바로 스파링

했는데 나한테 존나게 쳐맞고 하는 말이 뭐야 너

못하는게 뭐야 ㅋㅋ 나 복싱배웠어 임마 ㅋㅋㅋ

슈카이브턱 존나게 칠 준비 되어 있다 슈카이브야

만나자 너의 턱 최홍만처럼 만들어줄게 ㅋㅋㅋ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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