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본 새끼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일상적인 스펙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으니 아무도 못알아듣는
철학 용어 씨부리며 유식한척 좆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들러붙을 때 난 철학 할려고 공부하는거 아니라는데
지가 존나게 엉겨 붙어서 지 망상 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건 독서갤에서 비트겐 슈타인 도둑질해서 본걸로
알음알이한게 다인 새끼 ㅋㅋㅋㅋㅋ
제일 열등감 느끼는 고독사에게 철학갤에서 시비 털다
발린 새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교갤에선 또 정상인인척 함 사람 셋 이상 모이면 손발이
떨리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