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이라는 영화에도 나오는데 뱀파이어들은 타인의 집에 들어가기전에 허락을 구해야 한다.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그 사람의 공간을 침범하면 뱀파이어는 죽게된다.
우리도 살면서 양심과 도덕에서 벗어난 선택을 흐린눈 하면서 선택하게 될 때가 있다 나의 양심이 분명이 기능하고 있었는데 다른 욕망 혹은 이기심 때문에 악마가 노크할 때 마음을 허락해서 침범하게 두고 만다.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어떤 거대하고 비도덕적인 집단이 있다는 가정이 허무맹랑하지 않다는 가정하에 이들이 항상 무언가를 저지르기 전에 고지를 하고, 힌트를 주는것도 이와같은 이유에선 인 것 같다.
일루미 범벅인 오겜에서도 중간에 분명히 게임을 멈출수 있는 기회를 준다. 하지만 사람들은 멈추지 않고, 유일한 탈출 기회를 스스로 내버리고 다시 지옥으로 되돌아간다. 이때부턴 아무것도 정당화 할 수가 없다.
이들은 처음에 교묘하게 말장난이나 속임수를 쓰면서, 편을 들어주는것 처럼 굴고, 내 부도덕한 행동이 정당한 것처럼 느껴지게끔 해서, 결국엔 악마와의 거래에 물꼬를 트게만든다. 그리곤 그들 손바닥 위에서 꼭두각시처럼 놀아나다 결국엔 모든것을 자의로 저지르게 만든다. 모든일이 끝나면 희생자였던 가해자는 모든 카르마를 방패로 대신 맡고 버려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