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가지로 화를 푸는 법을 알고있고
그래서 잔인한 게임을 좋아하고
자각몽도 할 수 있으니까
자각몽에서 살인, 학살, 고문도 많이하니까
또 시비거는 잡귀들을 패거나 잡아먹는것도
어느정도는 분풀이 해소가 되는것 같음.

운동도 메이스벨, 클럽벨 휘두르는걸 좋아함.
당연히 사람 머리 치는 상상하면서 함.
그래서 전완근만 계속 커지고 있다...

어쨋든 이렇게 잘 해소되니까
현실에서는 오히려 화를 잘 참는 성격임.

내 입장에서 싸패들은 지능이 낮아보임.
욕구를 해결못해서 실수나 하는 멍청이들같음.

나한테 살인욕구는 성욕하고 비슷하거든.
성욕이 찬다고 해서 성폭행을 하진 않으니까..
여러가지 자위수단으로 알아서 해소하면 되는데
그 성욕을 주체못하는 저능아들이
성폭행같은걸 하는거지...

근데 나한텐 살인욕구도 똑같음.
시간이 지나고 인간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일수록
욕망이 생기지만

정 짜증나면 자각몽에서 사람죽이고 식인행위 할 수 있으니까.. 다 해소가 되지.

이러한 정신적 능력이 안되고 제어가 안되는 애들이 싸패인건데...
지능이 낮은 애들인거지.

똥오줌 못가리는거랑 똑같은거..

그치만 요즘들어 자꾸 생각나는건..
합법이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음...

그니까 영적으로 살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법이 날 통제할 수는 없는거고..

오직 하늘과 나만 아는건데..
이런 상황이라면 참을거냐는거지..

인간은 힘에 굴복하는게 주특기인데
힘이 강한 자는 사람들을 학살해도
늙어 뒤질때까지 떵떵거리잖아.

그런걸 보면 영적으로 살인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됨.

만약 그 방법을 찾는다면
단순히 나는 상위 포식자가 되는 것 뿐인거지.
어차피 신은 관여하지 않는다며.
푸틴이 학살을 아무리 해도
시진핑. 김정은이 아무리 사람들 고문하고 죽여도
신은 관여하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