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산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가까운 마당같은데 몰래 묻고 몰래 공양만 올렸음. 잡귀붙게 그리고 그 흙을 담고 거기 잡귀를 가두고 택배로 보낸거 그 잡귀는 나한테 세뇌당해서 자기가 걔인줄 앎. 정성스럽게 신주단지처럼 키우더만 ㅋㅋㅋ 그것도 내가 도발해서 그런거였지만 ㅋ
당시 상황 아는 애들은 뭔말인지 알거
양밥 그런거 하면 본인한테 배로 돌아간대욧 ㅇㅅㅇ - dc App
지금 결과로 봐선 전혀 그런거 없는듯
이미 몇년 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