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산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가까운 마당같은데 몰래 묻고
몰래 공양만 올렸음.
잡귀붙게

그리고 그 흙을 담고 거기 잡귀를 가두고
택배로 보낸거

그 잡귀는 나한테 세뇌당해서
자기가 걔인줄 앎.

정성스럽게 신주단지처럼 키우더만 ㅋㅋㅋ
그것도 내가 도발해서 그런거였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