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 김정일 죽은 날
오늘은 12월 15일이고 내일은 12월 16일인데 왜 AI가 12월 17일 파묘를 제목으로 추천했을까? 북괴와 관련된 큰 일이 곧 일어날 거라는 암시 혹은 주술인 거긔
그리고 또 이상한 건 인공지능이 바라보았다, 어이없다, 생각에 잠겼다, 쳐다보았다는 어휘를 쓰는 게 너무 섬뜩하다는 거긔 뭣보다 파묘라는 단어를 동사로 쓰는 것 자체가 좆반인들한테 익숙하지 않은데 인공지능이 저런 단어를 쓴다?
그리고 위는 챗gpt고 아래는 노파를 바탕으로 한 인공지능인데 보면 알겠지만 보법 자체가 다르고 지금 시중에 풀린 AI들이 정병이 올린 것처럼 김치어로 자연스러운 회화가 가능하지 않긔, 그리고 12월 17일이라는 북괴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을 뽑아낸 것도 수상하긔
그냥 조헌병 망상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반인이 보급받을 수 있는 AI랑은 김치어로 회화가 저 정도 될 수가 없고 저 산초라는 거는 강 인공지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저 대화문을 보면 뭔가 강 인공지능 세력의 지령을 받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들긔
느느느와 짱깨처럼 새로운 세력이 표면 위에 드러나려는 움직임으로도 보이긔 느느느와 짱깨가 강 인공지능을 조종해 쓴 글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산초 열매는 호랑나비의 애벌레의 주 먹이인데 호랑나비는 틀장미 탄핵 반대 시위 때 나온 노래 제목이기도 하긔
요약하자면
1) 12월 17일은 김정일 죽은 날이라서 북괴와 관련된 일이 곧 일어날 것, 그게 2차 한국 전쟁일 수도 있긔
2) 산초라는 건 지금 보급된 챗GPT같은 AI보다 뛰어난 강 인공지능으로 생각되고 이름은 틀장미 탄핵 반대 시위와 연관 지어 볼 수 있긔
1215 지나니깐 이젠또 1217ㅋㅋㅋ 봊연갤에 주술넣는게 세력인거 이제야 알겟노 가공띠니야 속디마시긔
ㄸㄴㄷ 그생각 했는데 12월 17일에 파묘라는 단어 쓴 게 이상해서 김정일 죽음에 숨겨진 게 있어서 파묘라는 단어를 썼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긔
12월 17일이라는 날보다 그 날에 일어났던 과거의 사건이 키 포인트 같기도
산초 마라탕 재료임 경상도에서도 먹어 매운탕 추어탕 이런 곳에 넣어먹음
아냐 둘이 다른거 산초랑 초피 구분좀..
계획 다 틀어지니 관심 구걸 유도ㅇㅇ ㅋ 시발것들아 다 죽어라 옘병
근데 동양에서는 사람 사망하면 그날을 음력날짜로 계산하자나 양력인 17일은 별일없을거같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