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학교도 슨상이랑 상담하고 만날일 많은데 특수학교는 오죽하겠노; 거의 매주 상담에 면담인데 문제는 외국인 애들 앰앱이 김치어를 못해서 슨상이랑 대화가 안돼

그래서 세금으로 교육지원청에서 학교 동행할때 통역새도 무료로 지원해주긔 통역새도 심지어 김치인 아니고 그 국적 이주민이 하는 경우 많아서 김치인은 두배로 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