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f1f8; 미국 내 아시아계 민족 순위


미국은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이민자가 주를 이룹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도계의 성장세가 매우 가파릅니다.


| 순위 | 민족 (Origin) | 인구 수 (추산) | 주요 특징 |

| **1위** | **중국계** | 약 540만~550만 명 | 전통적인 최대 민족, 캘리포니아/뉴욕 집중 |

| **2위** | **인도계** | 약 480만~520만 명 | 가장 빠르게 성장 중, 고소득/전문직 비중 높음 |

| **3위** | **필리핀계** | 약 440만~460만 명 | 의료 및 서비스직 종사자 비중 높음 |

| **4위** | **베트남계** | 약 230만 명 | 70년대 이후 난민 이민으로 시작해 정착 |

| **5위** | **한국계** | 약 200만 명 | 대도시권(LA, 뉴욕, 애틀랜타)에 밀집 |

| **6위** | **일본계** | 약 160만 명 | 역사는 깊으나 인구 증가율은 낮은 편 |


> **참고:** 미국 내 전체 아시아인은 약 2,5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미국 전체 인구의 약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과거 식민지 역사에 따라 국가별로 특정 민족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체 유럽 통계보다는 국가별 영향력이 큰 민족 위주로 순위가 형성됩니다.


1. **남아시아계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 **영국**에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영국 내 인도계는 약 180만 명, 파키스탄계는 약 150만 명으로 영국 내 최대 소수 민족입니다.



2. **서아시아계 (터키계)**

* **독일** 내 터키계 인구는 약 300만~400만 명에 달해, 유럽 전체에서 단일 아시아계(지정학적 구분 포함 시) 중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합니다.



3. **동남아시아계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 **프랑스**에는 과거 식민지였던 인도차이나 반도(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출신이 많습니다.

* **네덜란드**에는 인도네시아계 인구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4. **중국계**

* 유럽 전역(특히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 고르게 분포하며 약 3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지만, 영국을 제외하면 단일 국가 내에서 인도/파키스탄계만큼 압도적인 순위는 아닙니다.






### + 요약하자면


* **미국**은 **중국 > 인도 > 필리핀** 순으로 많습니다. (인도가 곧 1위가 될 전망입니다.)

* **유럽**은 국가별로 다르지만, 대륙 전체로는 **터키계(독일 중심)**와 **남아시아계(영국 중심)**가 가장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