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동 617호 그땐 죽을만큼 싫었는데 지금은 그리워

없는 자들의 마음을 알어


어둠 속을 걸어도 네 탓이 아니야

마지막 끝까지 봐 태양은 널 비춰

세상이 널 버려도 네 탓이 아니야

마지막 끝까지 봐 태양은 널 비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