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때 그때 방구석에누워서 ‘이것보다 더힘들어져서 청승 ㅈㄴ떨고싶다’ 이생각한거 방금 주마등처럼스쳐감. 지금 직장 좆같은년땜에 때려치고싶은데 이런년도 과거에 만났을땐 비위다맞추고 퇴사하면서 ‘다음에이런년만나면 호탕하게 받아쳐주ㅏ야지’ 이생각도했던거같음. 그래서만난거같음 띠니 미친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