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양잦친 쌀군이었을 때 키 크고 앰백에 좀 깔끔하게 생겨야 할 수 있는 의장대란 게 있는데 띠니 잦친이 그거 했거든 그 중에서도 ㅅㅌㅊ면은 얼굴마담이라 맨날 플래그 들고 맨 앞에 서있거나 하는 애들 있긔 그런 애들 중 한 명이 커멸의 칼날이랑 능국 좋아하고 너드잦이긔 키 크고 잘생겨서 주한쌀군 의장대 얼굴마담 하고 머통령 앞에서 퍼포먼스하는 거 있는데 그거 맨날 하러 가긔 근데 한녀 좋다고 한녀만 만나대 최근에 한녀랑 혐혼도 함 옛날에 똥양 문화 이런 거 잘 모르 때야 인셀 도태잦만 똥양봊 좋아하고 그랬지 지금은 다르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