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다고 자랑만 하는데 못생기고 성격나쁜놈들
차라리 돈없는데 노가다 뛰어서 레스토랑 데려가는 블루칼라들이 선녀로 보일정도
주식을 하는 행위나 돈을 벌고 있다는 행위 자체에 자아효능감을 느끼는데 결과물보면 그렇게 유능한지 모르겠고

봊의 심리를 다루는 능력도 떨어져서 ‘너에대한 내 구매력이 이정도이다‘같은 열등감 팍팍 드러내는 도태남식 돈자랑하다가 밑천 다털려서 봊들한테 기피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