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힌 고서쓴 헬레니즘 대표 점성가들은 이공학자,지식인이었고갈레노스랑 왕실 의새들이 점성팠다함헬레니즘 점성은 수학 천문 철학 수사학과 맞닿아있었고 그계열의 기술로 취급된면 있었대현대점성커뮤 네임드에 의새많은건 점성체계가 이공학문 계열에서 임상많으면 잘 맞물려서 그런듯사주는 이런게 많진않은듯 얼추 맞던데오히려 역학은 무형성보다 자연 발생 이벤트, 원국운로-건강질병이 신뢰가더긔
점성체계가 이공학문 계열에서 임상많으면 잘 맞물려서 그런듯이 무슨말임?
점성체계가 이공학문이랑 맞물리는게 있고 거기서 공부실무한 좆간들이 임상 많으면 잘 맞물린다는 뜻이긔 의새면 가진 차트도 많고 환자보고 지능잇고 고대점성충처럼
김치는 무속이 저 역할했잖아
국책사업에 엘리트가 몰리는데 당연
점성술이나 사주나 결국 데이터랑 임상이라 이공계 쪽이랑 잘 맞는 면이 있는 듯. 나도 유어사주랑 점신 써보니까 건강 쪽은 꽤 잘 맞아서 신기하더라. 포스텔러까지 세 개 돌려보는데 이론적으로 파고들수록 소름 돋을 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