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할 때가서야 상환했는데 그 전까지 진짜 집 소등하고 돈 때문에 서럽게 다님
남들 다 하는 죄수도 돈 아낀다고 학원 안 보내고 집에서 하고 최저 가까이 받으면서 좆바만 7년 넘게 하고 몇개월에 앨범 사는게 문화생활 최대지출이였음 여행도 강화도나 속초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