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년들은 앰앱 전문직이거나 머기업 맞벌이라서

1년에 최소 2억은 버는 집인데 띠니네 집은 다들 직장 없어서 허리띠 졸라매고 살았어

학원도 못다니고 방과후학교 이딴 거만 들었긔

아파트는 할매가 앱 사준거고 90년머에 산 건데 가격만 ㅈㄴ 오른 거

띠니는 차라리 아파트 팔고 강북 가난한 동네로 가고 싶었는데

앰앱 다 강남 벗어나면 죽는 줄 알아서 그 상태로 그냥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