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앱 갈라져서 어릴땐 앱이랑 살았는데 앱이 띠니 신경을 안썼긔

그래서 더 고모부년이 만만히본듯 나중에 앱이랑 고모년들한테 얘기했더니 좆기라 커여워서 그런거였겠지 이지랄했긔 결국 고모부한텐 어떤 얘기도 안하고 지랄도 안한듯
사촌새끼는 삼촌 아들이라 앰한테 얘기했더니 걔가 그랬다고? 어머 우리 ㅇㅇ이가 그런애가 아닌데 충격이노 ㅇㅈㄹ하고 결국 묻히고 아직도 예뻐해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