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내 다리보고 말랐다고 지랄하길래 걍 씹매 레파토리중 하나 또시작됐노 하고 넘겼는데 그뒤로 자꾸 내 종아리에 지발을 문지르는거긔 하지말라고 짜증내니까 매끈매끈하잖아 이러면서 또 부빔  60대일때도 밖에 나가면 지한테 할머니라 부르지말고 고모 아님 이모라 부르라고 시켰을 정도고 70대인 지금도 잦질 하고 사는거 보면 진짜 미친것같긔 대체 왜저러는거긔  내가 고급딱일때는 일부러 내 또래가 동네갈배한테 읍희롱 당한거 밥상머리에서 전해주면서 실실 쪼개고 나한테 읍희롱까지 하다가 잦동충이나 애비 지나가면 들었을까봐 어머 ㅇㅈㄹ 존나 추해 미친년 나이를 그만큼 처먹고도 저런다는게 띵잦은 답도 없는듯 진짜 뇌사진 한번 찍어봐야돼 시발 요양병원 고려장 빨리 진행되게 해달라고 기도 들어가야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