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군데 잦미새인건 알고있었는데 존나 짜치는줄은 몰랐긔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놀다가 뭔 펍같는데를 가쟤서 갔는데 헌포는 아니고 감성충 잦봊 모있는제 모르는 사람들끼리 걍 가게 중간에 있는 포켓볼있는거 치고 다트던지고 이런 ㅌㅊ였던거긔 근데 띠니 친구가 포켓볼치던 한남무리랑 놀고싶었는지 거기 앞에서 존나 서성대고 오~~ ㅇㅈㄹ하고 막 배내밀고 돌아다니는데 그 한남무리는 띠니 친구한테 관심 ㅈ도없는 상태였긔 띠니 친구 한 10분간 거기 포켓볼대 앞에서 서성이고 리액션해주는데 눈길도 안주긔 ㅅㅂ 칭긔년이 저도 가르쳐주심 안되노? 했더니 저희끼리 놀고잡아서 ㅈㅅ하긔 이랬는데 끝까지 존나 서성였어 결국엔 그 잦들 걍 지네 자리가서 맥주먹으면서 이쪽 힐끔대면서 처웃던데 띠니까지 씹 남미새 ㅎㅌㅊ 됟것같아섳 기분 ㅈㄴ 좆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