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도 당연히 누가 자기 좆기 보여주면 예의상 어느정도 반응은 하는데


진짜 그냥 눈굼엉 작은 똥양 좆기들을 진심으로 귀여워하는거 보면(물론 예의상 반응일수도 있겠지만 진짜 귀여워하는 것 같아서 신기했긔..) 띠니가 이상한건가 싶음

귀여운 포인트가 단 하나도 없는데 호들갑떨면서 좋아하는거보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 떨어진 느낌이야


저런걸 귀엽다고 느껴야 애쌀수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