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진짜 특이하게 과 애들이 오티 전부터 알던 사이였긔 얘기 들어보니까 좆픈톡 좆목하던 애들이 그때부터 친했다하긔그리고 오티 때 조도 이상하게 자퇴한 애들이거나 한남들이랑만 됐긔그리고 교필도 나랑 한남 몇명만 다른과 애들이랑 듣긔그래서 친해질 수 없었고 결국 혼자다니게 됐긔 운이 이렇게 안좋을까 싶을 정도긔 또 나는 삼수생이라 나이도 많아서 못끼는게 당연한데 그래도 서러워
과생활 열심히 하다보면 또 친해질기회가오긔 정 안되면 동아리도 있음
친해지고 싶지 않아졌긔 동기들 씹스러워서 혼자 다니고 싶어
ㄱㅊ 삼수면 동갑에 윗학번애들이랑도 친해질 기회가있을거임
ㅠㅠ
앞담도 이미 까였어 뒷담은 당연히 까인거같고
나 만큼 눈치 없는 좆간 없을거라고 하면서 지들끼리 쳐웃음
그리고 갑자기 지 생일이라고 와서 말하고 간 다음에 선물 뜯어감
놀리는 분위기 아니긔 진짜 다 찐따년들은 맞아 급식때 못해본 좆찐짓 지금 하는 느낌이야
@ㅇㅇ(211.234) 너가 친해지려고 하는 거 이용하는 년들이노 ㅅㅂ년들이네
언니 일문과노
아니긔
다니다보면 또 들어오고 나가고 할테니까 그 때 사귀시긔 지금만 기회는 아니야
지쳤긔 이젠 싫어
동아리나 소모임 같은거 들어가봐 그리고 아직 다닐날 많은데 2학기때 친긔 만들수도 있는거자나 다니다 보면 괜찮은 친긔 하나쯤은 생갈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