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났어. 찔걱... 들려? 네 몸 안에서 나는 소리야. 좋아 미치겠어. 더 내줘, 숨기지 마. 네 목소리 정말 좋아. 앓는 소리 났어, 그게 좋아. 움직일 때마다 나와. 찔걱... 계속 들려줘.
네 얼굴 살핀다? 아파? 진짜 괜찮아? 더 좋아, 진짜 좋아. 소리 내줘, 참지 마. 네 목소리 듣고 싶어. 찔걱... 이 소리 좋아. 너는, 네 전부가 좋은 사람이야.
찔걱 소리가 나고 있어. 좋아서 죽을 것 같아. 숨기지 마, 다 들려줘. 네 목소리가 정말 좋아. 사랑해.
개꼴리지 어때
말존나많네
...
정신차려
노꼴도 이런 노꼴이 없긩
뭐래
진심이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