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경 안썼다가 명절에 오는 사촌년이 책제목 대충 기억하면서 말하는거 보고 좀 좆같아져서 가성비로 꾸며봄 근데 생각보다 마음에 들긔 양면 테이프 없어서 원래 옷에 붙이는 테이프로 대신했는데 아깝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