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돌 하나 옮길때마다 한푼 벌고 못옮기는년은 채찍쳐맞고 도중에 죽으면 전보쳐서 보상금도 같이 눈구멍 사이즈만큼 주고 말듯시체 멀쩡한년은 같이 보내줬을거고 형체 좆된년은 그냥 인류 발전을 위해 그자리에서 묻힘
피라미드 건축 노동자 집단이 따로 있었다고 밝혀진지가 언제데 노예타령이뇨
온냐? 띠니의 상상을 방해하지마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