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같음 난 앰앱 맞벌이라 씹매 손에서 컸는데 씹매가 나 장손녀라고 엄청 이뻐했고 중급딱 때까지 지극정성으로 돌봐줫으니 원망하는 맘은 업는데 초급딱 때까진 무조건 자기가 보이는 앞에서만 놀아야했던 건 아쉽긔
그니까 뭐 베란다로 내려다볼 수 있는 아파트 바로 앞에 있는 놀이터에서만 놀아야했고 걸어서 10-15분 거리에 있는 다른 좆파트 놀이터 같은 곳 가면 ㅈㄴ 화냈긔 한번은 15분 거리에 잇는 초등학교 놀이터 몰래 놀러갓는데 씹매가 나 집앞 놀이터에 안보인다고 65살 나이에 온 동네방네 한시간 넘게 돌아다니다가 나 찾아내곤 존나 혼내서 친구들도 다 뻘쭘해햇음 그후론 걍 애들이랑 노는 횟수 자체가 적어졌긔
ㄹㅇ걍 아동학머급으로 애 병신만드는 지름길이긔 적당히 방치하면서 키워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