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이 분명 지꺼라고 속이고 나한테 돈받고 판거란말이긔 근데 알고보니까 걔도 사기당한것도 물건도없는데 나한테 되팔램해서 손실액을 매꾼거긔 근데 이러면 나한테 사기친건 속인 그년 아니노? 나한테 뭐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짭새년이 돌려보내서 ㅈ같았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