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대신 사업주 병신 만들고 벙어리 만들어줘서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기분이 좋긔
띠니가 얼마나 못된 직원인지 구구절절 얘기하는데 말 끊으면서 지금 그 문제로 여기 오신 거 아니고 급여 지급하셨나요 안 하셨나요? 이런 식으로 계속 말문 막히게 하고 띠니보다 먼저 나가게 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