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도 많고 참아야 될 동기도 약하고
그냥 그거 같은데
별 이유 없을 듯
잦듀땐 독기쩔었는데
그럼 체형의 한계 때문에 그냥 놓아버렸나봐
그냥 타고난게 속편한 스타일같긔 돼지라고 개까일때도 꿈쩍도 안하던데
그냥 먹는게 좋으신거 같긔
잦듀땐 독기쩔었는데
그럼 체형의 한계 때문에 그냥 놓아버렸나봐
그냥 타고난게 속편한 스타일같긔 돼지라고 개까일때도 꿈쩍도 안하던데
그냥 먹는게 좋으신거 같긔